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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vs 서산온금 재정비촉진지구(재개발사업)
기사입력 19-01-20 20:50   조회 : 63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vs 서산온금 재정비촉진지구(재개발사업)

최근 모정당의 의원등이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일부 주택을 매입하는 데 관여했다고 하여 화제를 낳고 있다.
이 문화공간 지역은 일제강점기부터 활성화했다가 1960~1970년대를 지나면서 산업구조 개편에 따라 낙후 지역으로 전락한 곳이라고 한다.

이는 문화재청이 지난해 8월 처음 도입한 면(面) 단위 등록문화재로, 목포시 만호동과 유달동 일원 11만4000㎡ 60필지의 건물 16건이 공간 개념의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이 ‘근대역사문화공간’ 사업은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으로, 문화재청은 지난해 1월부터 공모신청을 받아 11개 후보지에 대한 심사를 거쳐 전남 목포와 전북 익산, 경북 영주 등 3곳을 선정한 바 있다.

▲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인근 서산온금재정비촉진지구
전라남도, 북도 내에서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곳이 서산온금재정비촉진지구가 있는데, 그 인근에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있다.

200911. 27일 목포 서산온금 재정비 촉진지구지정 고시(전남고시 제2009-453)되었고,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공고한 바 있다.   

2012115일 재정비촉진계획 결정고시되어 재개발사업이 진행되었다.

이 촉진지구 내에 재정비촉진지구 촉진1구역(1246세대)2015106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상태이지만, 재정비촉진2구역(926세대)3구역(925세대)201739일 사업이 어려워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된 상태다.

향후 목포시 서산온금재정비촉진사업과 인근에 있는 근대문화역사공간과의 부동산가격의 변화은 조명되지 못하고 있다. 아예 재정비촉진사업은 배제돼 있다.

재정비촉진사업이 잘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든지, 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자못 궁금하다.

                                                                         도시개발신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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