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사 되짚어보며 축적된 사업비 절감 노하우!
사업 진행 단축 시키기 위한 방안 곳곳에 담겨
사업기간 단축! 곧 조합원 분담금 절감!
정비사업 진행절차에 따른 실무적 사안 완벽 정리
추진위·조합 실무진 등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
재개발‧재건축 30년사를 되짚어보며 축적돼왔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해 사업기간을 단축시키고 조합원 분담금을 줄일 수 있는 ‘재개발‧재건축 교본’이 발간됐다.
정비사업의 바른길을 제시하며 수많은 책을 집필해 정비사업의 내비게이션으로 통하는 전연규 대표가 이번엔 사업기간을 단축시켜 부담금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담긴 신간 “재개발‧재건축 30년사 출간!(부제 : 기성시가지를 바꾼 5가지 법)”책을 내놔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월 29일 출간된 신간 ‘재개발‧재건축 30년사’는 정비사업 진행절차를 세분화해 기초지식에서 출발해 사업 단계별 핵심내용과 행정절차를 관련 법률과 실례를 들어 심도 깊게 분석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특히 노특법, 도촉법, 도시재생법, 빈집법 등을 도정법을 기준으로 비교 분석해 정비사업의 모든 정보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때문에 재건축‧재개발 조합‧추진위 관계자들이 정비사업 진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책 1권으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조합원들의 부담금을 확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책 곳곳에 담겨있는 점은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전연규 대표의 날카로운 법령분석과 실무경험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그가 걸어온 27년간의 노하우를 담았다.
전연규 대표는 책을 소개하며 “이 책은 정비기본계획,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추진위원회, 창립총회, 조합으로 이어지는 과정의 단축과 초기 정비계획의 무리한 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춘 책”이라며 “정비사업 외길을 걸으며 오랜 시간 수집해 온 자료를 모아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전 대표는 “이 책은 실무서로 조합원들의 부담금을 줄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썼다”며 “빠른 사업추진도 필요하지만 사업진행 곳곳 불필요한 요소와 분쟁을 줄이는 방법도 중요해 사업비 절감으로 이어지는 사례들과 판례를 곁들여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 책은 누구나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비사업절차를 기준으로 11가지 테마로 나눠 구성했다.
▲낡은 도시에도 마스터플랜은 있다 ▲마스터플랜 따라 움직이는 세부계획부터 점검하라 ▲사업 단계마다 동의와 총회 통과가 핵심 ▲주택, 상가, 도로 따로 규제 받는 토지거래허가 구역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누가 시작하는가 ▲재개발‧재건축조합으로 가는 단계 ▲장애물 제거로 조합까지 도달하기 ▲왜 조합을 대신하는 자가 필요한가 ▲반짝이지만 다 금은 아니다 ▲아파트 받기 위한 좁고 긴 여정 ▲신축을 받을 수 있는 임계점 등을 각 테마별 사업단계 순차로 구성해 독자의 편의와 이해를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따라서 ‘재개발‧재건축 30년사’는 조합원들의 부담금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포함 정비사업의 모든 정보를 1권으로 압축한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다. 때문에 조합‧추진위 실무진은 물론 관련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과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필수 지침서가 될 전망이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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