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홈 > 종합 > y
충북 용산주공재건축조합 ‘관리처분계획수립 총회 개최’ 예정
기사입력 22-10-27 16:12   조회 : 2,533


관리처분계획 및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변경 등 15개 안건 심의  


충북 충주시 ‘용산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안재희)’이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임시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10월 30일(일) 오후 2시’에 ‘충북 충주시 사직로 3 마이웨딩홀 2층’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총회 안건으로는 ▲시공자 선정 취소 및 민법상 도급인의 해제권 행사의 건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변경(안)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 공람의견심사 업무 이사회로 위임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일반분양을 위한 제반업무 대의원회로 위임 의결의 건 ▲주택도시보증공사 일반분양보증에 관한 약정체결(안)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조합임지총회 예산(안)의결의 건 ▲금융기관선정 및 대출협약서 체결 대의원회로 위임 의결의 건 ▲조합원 이주비 대여 및 대출협약서 체결 대의원회로 위임의 건 ▲조합원 이주결의 및 철거 동의의 건 ▲이주지연 방지 대책 수립 및 관련 제반업무 대의원회로 우임의 건 ▲현금청산자에 대한 청산금 지급 등 제반업무 대의원회로 위임 의결의 건 ▲감사 선임의 건 ▲대의원 보권선임의 건 등 모두 15개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안재희 조합장은 “우리 조합이 관리처분계획의 단계까지 오게 된 것은 조합을 신뢰해 주시고 협조해 주신 조합원들 덕분이라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안 조합장은 “관리처분계획은 재건축사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중요한 단계”라며 “앞으로 성공적인 재건축이 되기 위해서는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용산주공은 충주에서는 유일한 학세권 지역으로 손꼽힌다. 주변에 남산초, 충주중, 충주미덕중, 충주예성여중, 충주여고, 충주중산고, 충주산업고, 충주예성여고 등이 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호암지구의 상권도 누릴 수 있어 앞으로 충주를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편집부-



<저작권자 도시개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회원가입



도시개발신문(주) |  등록번호:서울,아02031 |  등록일자:2012.3.19 |  제호:도시개발신문 |  발행인·편집인:전연규 |  주소: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22(역삼동) 한신인터밸리24 907호  |  Tel:02-2183-0516  |  Fax:02-566-0519 |  최초발행일:2012.6.29 |  청소년보호책임자:전연규
Copyright ⓒ udp.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