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간의 정보교류 활성화 및 정비사업 제도 개선에 앞장
바른 정비사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창립된 수도권 재건축·재개발조합 연합회(이하 수재연)가 이사회를 개최하며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
지난 7일 수재연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수재연 사무실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9월 15일 개최된 창립총회 후 첫 공식 행보다.
안중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이사회는 수재연의 본격적인 행보를 위한 첫 디딤돌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간의 정보교류를 활발히 전개하며 재건축·재개발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법령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수재연은 완벽한 구성을 갖췄으며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보다 결속력 있는 단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