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시행계획 변경 등 17개 안건 모두 통과
경기 수원시 '팔달10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현병)'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총회는 '10월 26일(수) 14시'에 수원시 영통구 소재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3'에서 진행됐으며 상정된 17개 안건 모두 통과됐다.
총회 안건으로는 ▲기 수행업무, 협력업체 선정 및 계약 추인의 건 ▲2002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변경 승인의 건 ▲2002년도 조합 정비사업비 변경(안) 승인의 건 ▲시공자 특화 공사 및 추가 공사 의결의 건 ▲시공자 도급계약 변경(안) 의결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기반시설 실시계획인가 변경에 따른 추가 용역계약의 건 ▲협력업체 선정.계약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대의원 일부 해임의 건 ▲39타입 큰센트 미설치로 인한 상품권 제공의 건 ▲상수도 부설 공사업체 선정 및 계약 추인의 건 ▲건설사업관리단 인원 추가에 따른 용역비 인상의 건 ▲수산교회 신축공사 정화조 설치 등 비용 보조의 건 ▲매교동 성당 성모상 파손에 따른 손해배상 의결의 건 ▲임대주택 포괄양수도 계약서(안) 의결의 건 ▲세무계약 변경의 건 ▲국유지 유상 매입 문제점 검토를 위한 변호사 선임의 건 등 총 17건의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팔달 10구역 재개발은 수원 팔달구 세지로233번길 23 일대 17만1786㎡를 대상으로 지하 4층부터 지상 25층까지 공동주택 3432가구의 대단지로 변모한다. 이곳은 교통·교육·관공서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기존부터 교육·행정중심지로 각광 받고 있다.
-편집부-